거창군 탁구협회(협회장 김동현)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거창군과 경남탁구협회 후원 속에 경남 18개 시·군 600여 명의 탁구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 남녀 1~7부까지, 단체전 남녀 1~3부까지 승부를 가렸다.
거창에서 출전한 남자 개인 단식 7부에서 에이스클럽 김정헌 선수가 우승을, 여자 개인단식 6부에서 거창클럽 박순자 선수와 국민체육센터 김춘화 선수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김동현 거창군 탁구협회장은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대회로 거창에서의 시간이 소중한 추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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