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 네 번째 공연 'Jazz Bistro Blue in Paris'는 정통 재즈 스타일의 로맨틱한 파리를 배경으로 한 컨셉으로 감성적이고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을 진행하는 '노정진 트리오'는 소프라노와 테너 색소폰의 노정진, 피아노의 민시후, 더블베이스의 류형곤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역량있는 재즈 연주가들이다.
또 노정진은 MBN '우리다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공연예매는 인터파크티켓, 세종문화예술회관(sjac.or.kr)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예술회관(044-850-8940)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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