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이번 학기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 참여하는 20개 팀의 '데모 데이'와 더불어 LG화학 최병진 전문위원의 특성화 세미나가 이어졌다.
이날 20개 팀의 성과 발표와 창업 아이템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울산시장상) 2팀과 우수상(UNIST 총장상) 3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파일러와 ㈜더로드가 뽑혔고, 우수상은 ㈜기빙데이즈와 ㈜맵, ㈜파이리코에게 돌아갔다. 특히 울산시장상을 받은 두 팀은 오는 11월에 예정된 전국 7개 강소연구개발특구 IR 경진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참석하게 된다.
한편 2021년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운영한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서는 창업 14건, 고용 창출 46명, 투자연계 16억1000만 원 등의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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