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공연은 창립 38주년과 산청마당극마을 준공 3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오는 27일과 9월 3일 오후7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마당극마을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큰들의 새 작품 '찔레꽃'과 '김성녀 교수 우정출연', '산청마당극마을 특별공연'으로 구성된다.
산청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찔레꽃'은 인체의 오장인 간장·심장·비장·폐장·신장과 주인공 '정귀래', 그리고 정귀래의 오남매가 들려주는 동의보감의 지혜와 삶의 철학을 담아낸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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