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진주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어린이집연합회가 코로나19 초기 장기 휴원으로 인한 부모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보육을 시행하는 등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한 점을 치하하고,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정민정 회장은 진주시에서 코로나19 관련 소독용품, 코잡꾸러미, 자가진단키트, 마스크, 비접촉식 발열체크기 등 방역물품을 시의적절하게 지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집연합회와 소통해 빈틈없는 보육 및 돌봄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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