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6만2576명(50.3%), 비수도권 6만1749명(49.7%) 2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2만432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총 12만4325명이 확진됐다. 전날 동시간대 4만7006명과 비교하면 7만7319명 증가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광복절 동시간대(6만8902명)보다는 5만5423명 많다. 2주 전 월요일인 지난 8일 동시간(12만4888명)과는 비슷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 6만2576명(50.3%), 비수도권에서 6만1749명(49.7%)이 발생했다.
지역별 확진자수를 보면 경기가 3만3720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그 다음으로 서울 2만2468명, 대구 7581명, 경남 7457명, 경북 6406명, 인천 6388명, 충남 5866명, 전북 5396명, 부산 5134명, 전남 4813명, 강원 4167명, 광주 4150명, 대전 4094명, 울산 3369명, 충북 1909명, 제주 1169명, 세종 238명 순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0시 기준 최종 확진자 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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