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임직원들, 충남 부여 수해복구 지원

박지은 / 2022-08-22 10:41:35
NH농협은행은 길정섭 자금운용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19일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충남 부여군 은산면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길정섭 부행장(오른쪽 두번째)과 직원들이 지난 19일 충남 부여의 수해 피해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이날 임직원들은 수해피해를 크게 입은 버섯재배 농가에서 쓰러진 표고목 정비, 토사 잔해물 제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길정섭 자금운용부문 부행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충남 지역의 피해복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다행"이라며 "하루 빨리 충남 지역 농업이 정상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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