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폐지수집 어르신 130명에 아이스조끼 전달

최재호 기자 / 2022-08-19 16:35:07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9일 오후 공사의 본사 인근에 있는 울산 중구청장실에서 폐지 수집 어르신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여름용품을 전달했다.

▲ 19일 울산 중구청에서 열린 '아이스조끼 전달식'에서 김영문(오른쪽) 동서발전 사장이 김영길 중구청장(가운데),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아이스조끼 전달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영길 중구청장,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65세 이상 중구지역 폐지수집 어르신 130명에게 아이스팩이 들어있는 아이스조끼를 지원하고, 중구청은 지원 물품을 이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온열질환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일하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동서발전은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시원한 여름나기 에너지 이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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