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부산시 기장군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은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 김진용 고리본부노조위원장, 장학생 대표 등 최소 인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주변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장학금 지원 외에도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지원, 원어민 영어강사 지원 등 매년 약 20억 원 규모의 교육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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