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된 특별고문은 한 전 장관과 홍 수석외에도 송재성 전 보건복지부 차관, 강신장 (주)모네상스 대표이사, 김종현 ES 그룹 회장, 김진모 변호사, 황성현 전 카카오 인사총괄 부사장 등도 포함됐다.
이에따라 이미 위촉됐던 반기문 전 국제연합 사무총장과 손경식 손경식(CJ 대표이사 회장), 김봉수(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박식순(KS 그룹 회장)과 함께 자문을 하게될 특별(명예)고문은 총 11명이 된다.
도 관계자는 "특별고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우리 도정에 접목한다면 도정 발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향후에도 필요한 분야 전문가가 있을시 특별 고문으로 위촉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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