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원장에는 국민의힘 김성수·더불어민주당 박세원 의원을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14명, 더불어민주당 14명 등 2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3년 6월 30일까지다.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안과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된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위원회를 시작하는 만큼 첫 단추를 잘 끼워 제11대 의회가 반듯이 나아갈 수 있도록 선배·동료 위원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예결특위 활동에 돌입한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