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향후 지역산업 기술 분야 및 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지식재산 기반 경영을 촉진하고,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 경영 및 역량 강화 교육 지원 △지식재산융합학과 홍보 △전문인력의 인턴십 지원 △보유기술 활용·보호 자문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올해 1학기에 경상국립대 대학원에서는 석사과정 19명, 박사과정 11명 석박사통합과정 3명 등 모두 33명이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에서 진행한 강좌를 수강했다. 학부과정에서는 64명이 수강했다.
이곳 사업단은 참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 관리, 수익 창출 등 혁신성장을 이끌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해 오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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