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집 안에서 60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입주민 6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워 268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또 발코니 새시 등이 떨어지면서 건물 옆에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폭발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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