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신안코아 디저트·문화공방 5개소, 다농마트 음식·디저트 5개소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시 거주자 또는 2개월 이내 시 전입예정자 중 사업자 등록이 돼 있지 않은 만 18~39세 청년이다.
신청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관련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입점하는 청년 상인은 임대료 지원, 청년상인 육성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한편, 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본오동 신안코아와 월피동 다농마트에 복합청년몰을 개소했으며, 각각 20개의 점포가 입점해 영업 중이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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