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전에서는 2022년 상반기 정기 강좌로 개설된 '그림책 작가의 탄생' 과정을 수강한 시민 작가 8명의 작품을 소개한다.
첫 그림책 원화는 비어디드 드래곤 '벼디'와 작가의 가족이 운명처럼 만난 이야기를 그린 이유미 작가의 '벼디 어디가?'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새로운 환경을 맞닥뜨려야 하는 삶속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김지혜 작가의 '이사'를 전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프로그램을 통해 발견하고, 이 결과물을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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