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탁구협회(회장 하인철)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탁구 동호인 1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땀 흘려 연마한 실력을 겨뤘다.
경기는 남자 단체전 1·2·3부와 여자 단체전 1·2·3부, 남자 개인단식 7개부와 여자 개인단식 6개부로 치러졌다.
지난달 30일 오전 열린 개회식에서는 탁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진주시탁구협회 정영란 부회장이 진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가 전국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한편 탁구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는 대회가 됐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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