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60대 택시 운전기사 A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택시 안에는 A 씨만 타고 있었다.
승용차의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30분 넘게 교통 통제되면서, 사고 주변은 큰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A 씨가 의식을 잃으면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물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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