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포장마차 5개 소를 태워 3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전날 조개구이촌 휴무로 사고 당시 현장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조개구이촌에는 철골조 천막 형태의 포장마차 식당 34곳이 운영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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