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일원에서 진행된다.
우선 버려진 생활용품으로 만든 작품 관람 및 업사이클링 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전 '새활용바다'를 마련했다. 관람료는 무료다.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는 태블릿 PC를 활용해 픽셀아트, 웹툰, 홀로그램을 제작해 볼 수 있는 여름방학심화교육 '픽셀로 잇다_마이네임이즈?!'를 운영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업료는 1만 원이다.
또 같은 달 12일부터 15일까지는 나무 말타기, 장애물 피하기 게임 등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 '한여름의 탐험가'를 운영한다.
특별공연도 마련했다. 다음 달 18일부터 21일까지 센터 아이누리극장에서는 하루 3차례(21일은 2차례) '피아니스트와 떠나는 스토리텔링 동물의 사육제'를 선보인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예매는 다음 달 1일부터 가능하다.
센터는 여름소풍 프로그램 참가를 인증할 경우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가까운 어린이문화센터에서 더위도 식히고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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