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화는 오전 10시에 이어 오후 1시, 3시 30분 등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
영화 '브로커'는 배우 송강호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강동원·배두나·아이유 등 유명 배우들도 출연한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무료 영화 상영회를 주기적으로 갖고 있다. 올해 영화 상영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간 중지됐다가 지난 6월부터 재개됐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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