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름 상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는 호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질뱅스'(Basil Bangs)로 다양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시드니 북부 해변을 기반으로 하는 바질뱅스는 비치 파라솔, 의자, 쿠션, 러그 등의 상품과 같은 아웃도어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비치파라솔 가격대는 29만 원~56만 원, 비치 의자는 약 54만 원이며, 갤러리아명품관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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