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첫날인 22일과 23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워터슬라이드, 워터캐논, 물총싸움 등을 통해 여름철 더위를 날리면서 물 맞는 재미에 빠져보는 '물빛 워터페스티벌'이 열린다.
오후 7시부터는 버스킹 공연과 EDM음악이 함께하는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30일에는 샌드아트와 빛그림 책 읽어주기, 돗자리 영화제 등 '달빛문화제'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8월 6일에는 마술과 버블공연, 프리마켓, 물풍선 터트리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있는 '반딧빛 프리마켓'이 마련된다. 마지막날인 8월 20일에는 버스킹과 밴드 공연 등 음악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별빛콘서트'가 열린다.
진주시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없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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