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여름을 부탁해'는 관내 혹서기 취약계층 150세대에 썸머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사는 키트(작은 선물꾸러미) 제작비 150만원을 지원하고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는 키트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공사 관계자는 "모기퇴치기 등 여름 필수 물품이 주변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ESG(친환경사회적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달 29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경기도 탄탄대로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ESG경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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