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기관은 안산시에서 2022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사업 '별다(多)방'에 최종 선정된 기관이다.
'별다(多)방'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취업스터디 공간이나 그림강좌실, 책방, 공방 등 청년들의 각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따라 선정된 기관별로 최대 3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8기 안산시의 핵심은 청년"이라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청년 벤처기업 육성, 청년과의 소통을 위한 '청년정책위원회 설치' 등 다양한 청년정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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