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은 2018년부터 매년 스미스 부대 전몰장병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기념코인'을 발행해 오고 있다.
올해 제작된 '기념코인'에는 참전용사의 성(姓) 알파벳 순에 따라 선정된 시모어 알빈(Seymour Albin, 당시 미 52포병대대 일병)과 지미 앨런(Jimmie Allen, 당시 미 21보병연대 제1대대 일병)의 모습, 이름, 소속 및 계급이 새겨져 있다.
기념코인은 행사 당일 기념관 안내 책자를 활용해 상설전시실을 관람하고 미션 활동을 수행하면 1인당 1개씩 지급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
한편,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6·25 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5일 유엔군 지상군인 미국 스미스부대가 북한군과 최초로 교전을 치렀던 오산 죽미령에 위치한 국가수호 현충시설이면서 공립박물관이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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