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아파트 주민 2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당시 불이 난 호실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은 주방과 거실 등을 태워 4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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