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94명과 장비 30대 등을 동원, 7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선박 안에 있던 선박 관계자 등 32명은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미쪽 갑판 아래 물고기 처리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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