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세부 과제는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 혁신인재양성사업, 이차전지산업 기술인력 양성사업,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 차세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인재 양성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2025년 2월까지이며 6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미래형자동차, 이차전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특성화를 통한 인재양성에 나선다.
미래형자동차 분야는 미래자동차학과와 AI소프트웨어학부 등 4개 학과가 협력, 스마트카 융합전공 등을 특화해 자율주행 안전제어 핵심기술 인력을 배출한다. 이차전지 분야는 화공생명공학과 기계공학 융합전공과 배터리공학 전공 운영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제다.
또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차세대반도체 전공 내 시스템반도체전공트랙을 추가로 신설, 반도체 설계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바이오헬스 분야는 전국 유일의 바이오헬스 특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등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계공학과와 의공학과, 전자공학과 융합전공 운영 등을 통해 바이오헬스 의료기기분야 융합인재 양성을 맡는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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