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개막된 가구박람회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가구를 둘러보가 위해 8000여 명의 사전 예약자 등 각지에서 찾는 관람객들로 행사장이 붐비고 있다.
지난 2011년 시작되어 국내 최대 규모로 성장한 고양박람회는 가구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동환 시장당선인은 "가구는 고양시의 경제를 떠받치는 특화산업"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고양가구단지와 일산가구단지 등이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승철 기자 psc@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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