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로 주민 90여 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느라 큰 소동이 벌어졌고, 화재가 발생한 4층 거주자 1명을 포함해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4층 아파트 주방과 윗층 다용도실 등을 태워 3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입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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