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천안·아산권역 의견 수렴에서 준비위는 GTX-천안아산 연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하이패스 IC 신설, 지하철 1호선 독립기념관 연장,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중부권 거점 재난 전문 국립경찰병원 설립,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천안 부동산 조정지역 해제 등을 발전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 충남 이(e)스포츠 메카 조성, 소재·부품·장비특구 조기 추진,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설치, AI 기반 미래차산업 중심 허브 육성 등도 천안·아산권역 공약안으로 내놨다.
논산문화원에서 개최한 논산·계룡·금산권역 의견 수렴에서는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 국방부 이전,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탑정호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 개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충남 남부출장소 설치 등을 발전 전략으로 설명했다.
김영석 위원장은 "충남 경제 활성화는 김태흠 당선인이 제시한 핵심 목표이며, SOC 확충과 공공기관 이전 등은 그 선결과제"라며 "충남도가 민선8기 초반부터 역동하는 경제충남의 디딤돌을 탄탄하게 다지고, 세부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각 공약 과제 및 전략을 세심하게 마련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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