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과 신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융합관 모집 분야는 최첨단 방위산업과 드론, 항공, ICT, 로봇, IoT(사물인터넷), 모빌리티, BT 등 4차산업 분야와 기업, 연구소, 대학 및 공공기관 등 29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4차산업융합관은 최근 불안한 국제정세 속에서 방위산업 및 4차산업분야의 국내외 트렌드를 한곳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다.
또 이 자리를 통해 일반 관람객에게는 우리기술에 대한 자긍심 고취, 참가 단체에게는 국내외 軍 관계자를 대상으로 각 기관의 첨단기술 및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만남의 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軍문화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4차산업융합관에서는 첨단기술을 이용한 軍 무기체계와 방산기술의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며 부스 할인(20%)이 적용되는 6월말 까지 많은 단체들의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
한편, 현재까지 KT, 대우조선해양 등 22개 단체가 참여 의향을 내비친 가운데 기업들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접수 문의는 조직위 누리집(www.expo22.kr/kor/) 또는 조직위 담당자(042-840-3965)로 연락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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