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NC대전유성점 오픈…차세대 도심형 아울렛 첫선

박일경 / 2022-06-13 11:30:23
이랜드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차세대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아울렛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랜드그룹은 유성온천역 8번 출구 인근에 충청지역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울렛 NC대전유성점을 오는 17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 이랜드그룹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온천역 8번 출구 인근에 충청지역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울렛 NC대전유성점을 오는 17일 오픈한다. NC대전유성점 외관 [이랜드 제공]

지난 1일 프리 오픈한 NC대전유성점은 이랜드리테일 점포 가운데 최대 규모로 연면적 약 7만6000㎡, 영업면적 5만5000㎡에 달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총 250여 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충청권 최고의 유통 격전지 대전에서 이랜드는 고객이 매일 부담 없이 찾아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아울렛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는 것이 이랜드 측 설명이다.

이랜드그룹은 고객 체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합리적인 프리미엄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성구 주변 신도시 고객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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