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는 공감동행소통분과, 생생협력홍보분과, 인사·조직·회계 분과, 지속가능정책분과를 두고 충북교육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인 학력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학력회복 특별위원회로 구성했다.
또 30여명의 자문위원회와 고문단, 그리고 대변인직을 당선인 직속으로 편성했다. 인수위원장에 단일화의 주역인 심의보 전 충청대 교수, 부위원장은 김진균 전 청주중 교장이 발탁됐다.
학력회복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석언 위원장과 최형욱 내곡초 교감, 공감동행소통분과 위원장에 안남영 전 HCN 충북방송 대표와 김자중 충북해양교육원원장, 상생협력홍보분과 위원장에 고상인 세종브레인코칭 연구소장이 임명됐다.
또 인사·조직·회계분과 위원장은 지성훈 괴산북중 교장과, 강현숙 청주교육지원청 장학사, 지속가능정책분과 위원장에는 한백순 수곡중 교장, 박연숙 서원유치원 원장, 김명기 창리초 교감이 선임됐다. 인수위 대변인으로 최동일 전 중부매일 논설실장이 임명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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