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8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CJ CGV, GS리테일, 유한킴벌리, 풀무원, 스타벅스, 제주항공, ㈜티머니, KB국민은행, 교보생명 등 9개 기업과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환경교육을 선도할 9개 기업이 환경부와 함께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2050'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을 추진한다.
▲ 환경부와 CJ CGV, GS리테일, 유한킴벌리, 풀무원, 스타벅스, 제주항공, ㈜티머니, KB국민은행, 교보생명 등 9개 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 세 번째 한화진 환경부 장관. [CJ CGV 제공]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