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룬츠케 대표이사는 지난 2017년 일렉트로룩스 독일 지사에 합류해 식기세척기, 세탁기 등 케어 비즈니스 총괄을 역임했고, 최근까지 가전사업부 세일즈 디렉터로 팀을 이끌었다.
또한 현대자동차 한국지사, LG전자 독일지사 근무를 거친 후 다이슨 독일지사 에어 케어 사업부 총괄, 와콤 유럽지사 컨슈머 사업부 총괄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일렉트로룩스코리아는 마틴 룬츠케 신임 대표이사의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국내 가전 시장에서의 성장 동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마틴 룬츠케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은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눈높이 또한 매우 높아 글로벌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는 잠재 시장"이라며, "일렉트로룩스가 국내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추고 가전업계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KPI뉴스 / 조성아 기자 js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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