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청주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SK증권 경영지원본부 상무, 키움닷컴증권 대표이사와 부회장, 한국증권업협회 비상임이사,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비상근감사등을 역임했다.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장에는 윤진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서실장에는 김태수 시의원을 각각 임명했고, 대변인은 윤홍창 전 도의원이 맡는다.
홍보단장은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맡고, 언론인 출신의 홍순철·오상우 전 기자가 홍보 1·2팀장으로 활동하며 인수위 홍보단을 꾸려가기로 했다.
김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원장과 홍보단 등 일부 인수위 조직을 발표한 데 이어 조만간 20여명으로 구성된 인수위를 꾸려 본격적인 취임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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