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프에 따르면 천안시중증장애인생산시설협회(회장 허성천) 회원 50여 명은 "지난 2년 박후보가 재임하는 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시정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재선을 통해 당면하고 있는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또 천안시합기도협회 회원 30여 명이 지난 20일 박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으며 천안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회장 김미수)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충남천안지회(회장 이근호) 등 회원 50명도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이들은 "박상돈 후보야말로 행정경륜을 갖추고 재임하는 동안 미래를 위한 확고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여주고 희망과 기대를 줄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말했다.
박상돈 후보는 "지지표명을 해 주신 각급 단체의 성원에 승리로써 보답하겠다"며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꼭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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