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는 도민의 목소리와 정책적 지지 열망을 담아 다문화가정, 장애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 도내 곳곳을 포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종배 국회의원이, 총괄선대위원장은 박덕흠 의원, 경대수·정윤숙 전 의원, 윤갑근 전 도당위원장이 맡고, 총괄선대본부장에는 김수회·손인석씨가 임명됐다.
선대위는 "'필승 선대위'는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충북을 바라는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김영환 후보의 당선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선거 비용 마련을 위한 '김영환 펀드'를 개설하고 모금을 시작했다. 목표 금액은 10억 원으로 이날부터 목표금액 달성 시까지 판매되며 원금과 연 2.5%(상환일 일할 계산)의 이자는 8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상환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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