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충북발전청년본부(본부장 심경락)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도내 11개 시·군 청년 200여명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충북형청년일자리, 전공에 따른 청년들의 미래 보장 방향 제기, 충북형 결혼장려금 및 출산지원금제도, 청년알림센터 설립, 반려동물을 위한 정책 및 지원, 충북형 미디어 사업 발전 등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발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 후보는 "충북의 청년은 충북의 미래"라며 "청년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북청년발전본부 선대위 발대식에 이어 재경 충북사랑시군연합회(대표 정영기 보은 향우회장)의 지지선언도 열렸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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