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6·1 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후보에 이재준 전 수원 부시장

유진상 / 2022-05-08 23:40:31
부천 조용익, 구리 안승남, 동두천 최용덕 확정...공천 마무리 이재준 전 수원시 제2부시장이 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8일 수원특례시장 후보에 이재준 전 수원시 제2부시장, 부천시 조용익 전 청와대 행정관, 구리 안승남 현 구리시장, 동두천 최용덕 현 동두천시장 등 4명을 확정 발표했다.

수원은 2차 경선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재준 전 수원시 제2부시장이 김준혁 전 경기도당 대변인을 누르고 후보로 선출됐다. 동두천 후보로 확정된 최용덕 현 시장은 공천에서 배제됐었지만 중앙당에 요청한 재심이 받아들여지면서 최종 후보로 기사회생했다.

경기도당은 이날 발표로 지난달 18일부터 진행해 온 기초단체장 공천을 마무리 지었다.

지역별 후보는 군포 한대희, 시흥 임병택, 이천 엄태준, 양평 정동균, 과천 김종천, 포천 박윤국, 안성 김보라, 연천 유상호, 성남 배국환, 평택 정장선, 고양 이재준, 하남 김상호, 가평 김경호, 여주 이항진, 화성 정명근, 안양 최대호, 안산 제종길, 의왕 김상돈, 남양주 최민희, 파주 김경일, 용인 백군기, 의정부 김원기, 양주 정덕영, 오산 장인수, 광주 동희영, 광명 박승원, 김포 정하영, 부천 조용익, 수원 이재준, 구리 안승남, 동두천 최용덕 등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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