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40대 거주자 A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침대 등 가재도구를 태워 1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14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방에서 라이터로 이불에 직접 불을 질렀다는 동거자 B 씨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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