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인증 중고차 사업 거점 국내 4곳으로

김혜란 / 2022-04-19 13:31:22
서울 경기 이어 대구에 렉서스 서티파이드 전시장 오픈 렉서스코리아가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 확대에 나섰다. 대구에 새롭게 전시장을 열며 국내에 총 4곳의 중고차 사업 거점을 갖추게 됐다.

렉서스코리아는 대구광역시 서구에 렉서스 서티파이드 대구서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곳은 대구 자동차 복합단지인 엠월드에 위치하고 있다. 서대구 IC와 서대구 KTX∙SRT 역사와 인접,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도 높였다는 설명이다.

▲ 렉서스코리아 공식 인증 중고차 대구 전시장 개소. [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 서티파이드는 렉서스코리아가 운영하는 공식 인증 중고차 브랜드다.렉서스 공식 테크니션들이 총 191개 항목의 정밀 검사를 통해 차량 품질을 보증한다. 특히 증 중고차 구매 시 정책에 따라 추가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할부와 리스 등 파이낸셜 서비스와 렉서스 오너를 위한 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렉서스 서티파이드가 수도권에 이어 대구에서도 새롭게 오픈하며 지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증 중고차에 대한 접근성을 꾸준히 높여나가고자 한다"며 "다양한 구매 혜택과 검증된 렉서스 중고차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렉서스 공식 인증 중고차 서티파이드 전시장은 서울 성동구 장한평점과 서초구 양재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대구 서구까지 총 4곳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란

김혜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