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찾아 가전제품 기증

조성아 / 2022-04-18 17:25:46
지난해부터 농어촌 마을 11곳과 자매결연 맺고 지역사회 지원 LG전자가 농어촌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LG전자는 18일 "강원 양양군(강현면 강선리)에 있는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2월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농어촌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기 시작해 현재까지 11개 마을과 협약을 체결했다.

▲LG전자가 18일 강원 양양군(강현면 강선리)에 있는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왼쪽부터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 황돈걸 강선리 마을대표. [LG전자 제공]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 가전제품 기증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노트북 제공 △마을 지역 특산물 구입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자연재난 발생 시 가전제품 무상수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는 "농어촌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조성아 기자 js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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