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발표 결과 기초단체장 단수 후보 지역으로 군포와 시흥, 이천, 양평 등 4곳을 결정, 각각 한대희 임병택 엄태준 정동균을 후보를 확정했다. 이들 지역은 공천된 후보자들 외에 공천심사를 요청한 후보들이 없는 지역이다.
또 광역의원 후보자는 23개 선거구 중 16개 선거구에서 단수로 공천하며, 나머지 7개 선거구 중 6개 선거구에서 2인 경선을, 안산시 제 7선거구는 4인 경선을 치른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오는 19일까지 나머지 지역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뒤 20일 오후 2시 최종 결과를 일괄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당 경기도당 관계자는 "선거구 획정 등 몇가지 사안이 맞물리면서 면접 등 일정이 연기됐다"며 "면접을 나머지 일정대로 진행한 후 20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