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장성철 허향진 후보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제주도당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2022년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많은 제주도민들은 정치교체를 기대하고 있고, 제주도지사 선거 역시 국민의 힘이 이겨야 제주의 미래 발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며 이 같이 협약했다.
이들은 구체적으로 △공정한 경쟁과 깨끗한 경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선 결과에 대해 흔쾌하게 승복하겠다 △완전한 원팀을 구성해 도지사 선거 승리를 이끌겠다는 3개 항의 다짐을 밝혔다.
이들은 서두에 "정책 공약 선거를 실천해서 제주도민과 유권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선 과정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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