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원재료 가격 상승 호재로 작용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1분기 매출 21조3000억 원, 영업이익 2조3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43.9% 증가했다. 역대 1분기 실적을 통틀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고치다.
세계적인 철강 원재료와 에너지 가격 강세로 철강 가격이 오른 것이 실적에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이다.
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오는 25일 1분기 기업설명회 컨퍼런스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KPI뉴스 / 조성아 기자 js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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