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골프는 7일 슈퍼 루키 윤이나와 이예원, 손예빈이 속한 조에 이어 8일에는 김지영2, 오지현, 박주영이 속한 조를 독점 중계한다. 해설은 김홍기 해설위원과 김황중 캐스터가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달 30일까지 KLPGA 개막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U+골프 앱 내 이벤트페이지 '인기선수 독점중계'에서 올해 자주 보고싶은 선수를 응답하면 추첨을 통해 타이틀리스트 Pro V1(100명)을 증정한다.
고광호 LG유플러스 스포츠플랫폼사업담당은 "KLPGA 개막을 기다려온 골프 팬들을 위해 인기선수 독점중계와 함께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차별화된 중계 기능과 고객 취저(취향저격) 콘텐츠로 골프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U+골프는 KLPGA 실시간 중계, 각 대회 경기 일정, 하이라이트 영상 등 경기 관련 정보부터 골프 레슨, 예능 콘텐츠까지 골프 팬들의 관심 정보를 한데 모은 모바일 서비스다.U+tv 고객은 TV 앱을 통해 모바일 앱과 동일하게 시청이 가능하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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