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명예회장은 1928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나 전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60년 모나미의 전신인 광신화학공업사를 설립했고 1963년에 모나미의 대표 제품인 '153 볼펜'의 생산을 시작했다.
송 명예회장은 1997년 송하경 모나미 대표이사 회장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유족으로는 장남 송하경 모나미 회장, 차남 송하철 모나미 부회장, 삼남 송하윤 모나미 사장이 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4일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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