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까지 5000명대를 기록하던 확진자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각각 2999명, 3329명으로 3000명대 수준을 보이다가 다시 5000명대를 넘겼다.
신규 확진자 중 도민 5055명, 도외 입도객 689명이다. PCR(유전자 증폭)검사 확진 1370명, RAT(신속항원검사) 확진은 4374명이다.
이로써 제주도의 누적 확진자는 15만918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격리된 확진자는 2만6276명, 퇴원 확진자는 13만2801명, 사망자는 106명이다.
지난 20일부터 최근 일주일간 제주지역에는 총 3만97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 평균 4425명 꼴이며, 지난주와 비교하면 2654명이 감소한 것이다.
일별 확진자는 다음과 같다. 수치는 PCR·RAT 검사자 순이다. △23일 1676·3352명 △24일 1386·3402명 △25일 1094·2987명 △26일 1161·3848명 △27일 900·2099 △28일 1354·1975명 △29일 1370·4374명.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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